총회주요뉴스
 
 
IP:211.233.xxx.xxx 

제목

제105회 총회,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일정단축

작성자

기획행정국

작성일

2020-07-10

조회수

902


105회 총회,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일정단축(921-22) 


  지난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는 고강도 방역체계로 거리두기를 준수하여 제한된 인원으로 안전하게 진행했습니다. 참석자의 동선을 고려하여 드라이브 스루는 물론 이중 삼중의 방역망을 구축했습니다. 정부방역당국의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마스크 착용은 물론 매일 문진표를 작성하고, 발열체크 후 완료 스티커를 바꿔가며 부착했습니다. 그리고 매 집회마다 손 소독 및 전신 살균 과정을 상시 운영하여 최종적으로 행사장에 들어가도록 하였습니다

  최근 교회 소그룹 모임과 행사로부터 감염 사례가 발생하여 정부에서도 예의주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교회 전체를 고위험 시설로 지정하는 조치는 아니라고 하지만 각종 모임과 식사제공을 금지하고, 출입명부 작성을 의무화하고, 핵심 방역수칙을 위반하는 경우에 교회 관계자뿐 아니라 이용자에게도 벌금을 부과할 수 있다고 발표한 것을 보면 교회를 코로나19 집단감염의 경로로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상의 상황들과 코로나 사태의 장기화 전망 가운데 제105회 총회를 앞두고 있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초고강도의 방역 준비와 함께 부득불 총회 일정을 921()~22()로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총회임원회는 총회본부와 105회 총회 개최 장소(새에덴교회) 관계자들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안전하고 원활환 총회 진행이 되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이며, 정부 기관과도 협력하여 모범적인 방역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105회 총회 역시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조치들을 선제적으로 해 나가되, 하나님의 도우심에도 철저히 의존하여 은혜가운데 마무리 되는 성() 총회가 될 수 있도록 기도와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2020. 7. 7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총회장 김종준 목사

서 기 정창수 목사

 
 
 
 
 
 
주소 : (06177)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330(대치동) TEL 02)559-5600 FAX 02)568-7456
Copyright ⓒ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