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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찬송가 관련소송 막바지…엄정 대처
작성자
출판국관리자
작성일
2013-04-11
조회수
2421
 
출판부 실행위서 총회피해 최소화·관련자 엄벌 대책 논의

출판부(부장:박창건 목사)는 4일 임원회와 실행위원회를 열고 (재)한국찬송가공회 및 일반출판사와의 소송에 엄정하게 대처키로 의견을 모았다.

현재 예장출판사가 (재)한국찬송가공회 및 일반출판사와 소송 중인 재판은 총 4건. 그중 대법원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찬송가출판금지 본안 민사소송을 포함해 3건이 3심 재판을 진행 중이다.
출판부 실행위원들은 6년째 이어온 재판이 막바지에 이른 만큼, 강력하게 대처해 총회의 피해를 최소화하자는데 중지를 모았다. 이를 위해 출판부 이름으로 성명서를 발표하거나, 총회에 반한 행위를 한 파송이사에 대한 영구제명을 총회에 재건의할 계획이다.

지난 96회기 출판사업국의 총 매출액은 약 50억원으로 보고됐다. 공과가 전체 매출의 60%에 이르는 30억의 매출을 달성했고, 성경·찬송이 10억원, 신앙월력이 9억원, 단행본이 1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97회기에도 3·4학기 신공과 및 계단공과, 부교재 제작과 2013년 여름성경학교 교재 제작, 종교개혁자 평전 시리즈 등 단행본 기획, 2014년 신앙월력 기획을 중점사업으로 삼고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또 출판시장의 변화에 대비해 성경 찬송 시장 점유율 확대 및 출판권 확보, 인터넷 쇼핑몰 활성화, 국내저자 발굴, 신앙월력 사업 전문화에 주력하기로 결의했다.

한편 실행위원회에 앞서 열린 임원회에서는 입찰을 통해 3·4학기 신공과와 여름성경학교 교재 인쇄 및 제본 업체를 선정했다. 3·4학기 신공과 인쇄·제본는 신흥피엔피가, 여름성경학교 교재 인쇄·제본은 삼화인쇄가 낙찰됐다. 이밖에 3·4학기 신공과와 여름성경학교 교재 종이는 타라유통이, 교재 박스는 해광수출이, 교재 미디어물은 한국디지털컨텐츠가 담당업체로 선정됐다.

*출처 : 기독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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